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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R&D매니지먼트협회, 제2대 김복철 회장 체제 출범… “연구자 중심 R&D 생태계 혁신 적극 지원”

한국R&D매니지먼트협회, 제2대 김복철 회장 체제 출범…
“연구자 중심 R&D 생태계 혁신 적극 지원”
- 국내외 산학연 네트워크 확장 및 글로벌 R&D매니지먼트 선진화 본격 추진 -
- 오는 11월 3일 대덕테크비즈센터서 제2대 협회장 취임식 개최 -
한국R&D매니지먼트협회(이하 KARMA)가 제2대 김복철 회장 체제의 출범을 알리며, R&D매니지먼트 전문성 강화와 국내 연구개발 생태계 혁신에 나선다.
지난 10월 취임한 김복철 회장은 연세대 특임교수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을 지냈다.
김복철 회장은 “연구개발 고도화에 따라 연구자가 연구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R&D매니지먼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제2기 협회 출범을 계기로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R&D매니지먼트 전문가의 역량 강화와 생태계 조성에 힘써 국가 연구개발 체계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연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국내 컨퍼런스 개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오는 11월 중 미국 국제연구행정협회(SRAI, 1073개 기관참여), 유럽 연구관리자·행정가협회(EARMA, 350개 기관참여), 일본 연구관리 및 행정 전문가 네트워크(RMAN-J, 42개 기관참여) 등 해외 주요 R&D매니 지먼트 단체 의장단이 참여하는 ‘국제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글로벌 협력 기반을 다진다.
이어 12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기초과학연구원(IBS) 과학문화센터에서 유관 학회 및 산학연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2026 대한민국 R&D매니지먼트 컨퍼런스’를 개최해 R&D 혁신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나아가 2027년에는 해외 연구관리 전문협회들과의 교류·협력을 확대하여 정보 교류, 연례 행사 참여 및 발표자 교환 등 글로벌 협력을 본격화하고, 장기적으로는 ‘2031년 국제연구관리협회네트워크(INORMS) 총회’의 국내 유치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KARMA는 제2기 체제 출범을 알리고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오는 11월 3일(화) 오후 4시 대전 대덕테크비즈센터 콜라보홀에서 ‘제2대 협회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한국연구재단(NRF) 등 유관 기관 및 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취임사, 축사, 주요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되며, 현판 제막과 기념 촬영도 진행한다.
KARMA 관계자는 “이번 제2기 체제 출범과 취임식을 계기로 협회가 R&D매니지먼트 전문역량 강화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국가 연구개발 체계의 선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첨부 사진 안내
[첨부 1] KARMA_Logo.pdf
[첨부 2] 김복철_한국R&D매니지먼트협회장_사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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